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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AF 첫 아시아 선수권 대회, 싱가포르서 개최

사진=UFC
[이데일리 스타in 조희찬 기자] 종합 격투기 단체 UFC가 국제 종합 격투기 연맹(이하 IMMAF)과 함께 싱가포르에서 첫 번째 아시아 오픈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마추어 MMA 선수들을 위한 2017 IMMAF 아시아 오픈 선수권 대회는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개최된다. 그 동안 아시아 지역에서 격투 스포츠를 발전시키기 위한 UFC의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에 힘 입어 IMMAF의 첫 오픈 선수권 대회가 아시아에서 열리게 되었다.

아시아 전역과 전세계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여 팬들 앞에서 자신들의 기술을 선 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번 대회는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공개되며 인상적인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지역의 격투기 인재들을 팬들에게 소개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