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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미코 출신 방송인→배우…bob와 전속계약

사진=bob스타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방송인 장윤정이 새 둥지를 찾았다.

bob스타컴퍼니는 11일 오후 “장윤정이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 활동을 재개한다”며 “활동에 앞선 워밍업으로 12일 방송하는 MBN 토크쇼 ‘동치미’에 첫 출연한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을 발탁되면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듬해 미스유니버스 2위를 기록했다. 각종 토크쇼와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의 MC를 섭렵했다. 지난해 2016년 영화 ‘트릭’을 통해 첫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며 배우의 길로 접어들었다.

bob스타컴퍼니에는 변희봉, 김영철, 이효정, 금보라를 비롯해 이훈, 허이재, 최자혜, 김민주, 한주영, 이선구, 정세형, 홍지영, 서진원, 장혜리 등이 속해있다.

장윤정은 12일 방송하는 ‘속풀이쇼 동치미’에 ‘별걸 다 기억해’라는 주제로 배우자의 기억력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