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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측 '걸그룹 제작 NO! 후배 조언일 뿐..연기에 집중'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후배 걸그룹을 양성한다고 알려진 것에 대해 해명했다.

간미연 소속사 관계자는 8일 “마치 간미연이 직접 걸그룹을 제작하는 것으로 보도됐다. 사실이 아니다. 간미연이 개인적으로 아는 분이 걸그룹을 데뷔시키고, 이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조언을 건넸을 뿐이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간미연이 제2의 베이비복스를 키운다며 7인조 걸그룹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룹 이름은 해시태그로 간미연이 직접 프로듀싱을 맡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간미연은 배우로 전향한 만큼 연기생활에 집중한다. 걸그룹 제작이나 가수 활동은 당분간 없다. 앞으로 연기에 더 큰 뜻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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