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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JTBC `나의 외사친` 출연 확정…'현재 미국서 촬영중'

사진-이데일리 DB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을 통해 안방을 찾는다.

13일 JTBC에 따르면 윤후는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외사친’ 출연을 확정짓고 현재 미국에서 촬영 중이다.

윤후는 2015년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 이후 3년여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으로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나의 외사친’은 나이 빼고 모든게 다른 세계 각국의 동갑내기가 친구가 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반달친구’를 연출한 김수아 PD가 메가폰을 잡고 오연수 모자와 이수근 부자가 앞서 출연을 확정했다. 이수근 부자는 부탄으로 오연수 모자는 이탈리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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