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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CJ E&M과 재계약… 의리 지켰다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가수 손호영이 소속사 CJ E&M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CJ E&M은 19일 “손호영과 재계약을 맺었다”며 “?오랜 인연으로 쌓인 신뢰와 의리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맺은 만큼 앞으로도 활동에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손호영은 5년 전 CJ E&M의 터줏대감으로 인연을 맺은 이후 계속해서 호흡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1998년 그룹 god로 가요계에 데뷔해 ‘어머님께’,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거짓말’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인지도를 얻었다. 2006년 솔로가수로서 홀로서기에 나서 지난해 연말에는 솔로데뷔 10주년을 기념하며 콘서트를 열었다.

CJ E&M은 “손호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향후 음반 공연 및 방송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