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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할리우드서 대우 받아야할 아시안 배우 11인' 포함

이병헌(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에서 대접받아야 할 아시안 배우 11명’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16일(현지시간) ‘주목, 할리우드: 이제 정당한 대접을 해줘야 할 아시안 배우 11명’이라는 기사에서 이병헌을 언급하며 “잠재력 있는 배우”라고 평가했다. 이병헌이 할리우드 영화 ‘매그니피센트 7’과 ‘지아이 조’ 시리즈에 출연한 사실도 전했다. 또 “외국에 팬들이 적지 않지만 미국에서는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 문화적 차이와 언어를 극복하기가 매우 힘들지만 적응하고 배울 준비가 돼있다”는 이병헌의 지난해 인터뷰 내용도 부연했다.

이병헌 이외에 한국계인 저스틴 전(35)과 리어나도 남(33), 폼 클레멘티에프(30) 등도 100인 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