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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과로로 병원신세?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미키 정과 이혼을 알린 하리수가 최근 병원 신세를 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리수 소속사는 19일 “하리수가 과로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며 “진단 결과 큰 문제가 없어 현재는 퇴원한 상황이다.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리수는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링거 사진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하리수는 지난 5월 미키정과 협의 이혼, 10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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