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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양방언 작곡가, '누구에게나 다가갈수 있는 주제곡이 되길 원해'


[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양방언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주제곡 작곡가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울주는 산이다! 산을 만난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하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8월28일부터 9월1일까지 울산에서 열리며 13개국 43편(장편 9편, 중편 5편, 단편 29편)이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