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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채윤, '핀에 붙여야 산다'

[춘천=이데일리 골프in 박태성기자] 19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라데나 골프클럽(파72ㅣ6,277야드)에서 2017시즌 KLPGA투어 아홉 번째 대회이자 유일한 매치플레이 형식으로 치러지는 '2017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7천 5백만 원) 16강전 진출을 위한 마지막 3라운드가 열렸다. 박채윤(23.호반건설)이 4번홀 아이언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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