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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10일만에 200만 돌파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시리즈 중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오후 7시35분께 200만251명을 기록했다. 개봉 10일차에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의 기록을 이틀 앞당긴 것.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 분)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