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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케이' 션리, 코코소리 코코와 주문진서 '도깨비' 재연

션리(사진=락킨코리아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비오케이(BoK) 션리가 걸그룹 코코소리 멤버 코코와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인 강릉 주문진으로 떠났다.

션리와 코코는 12일 오전 방송한 아리랑TV 여행대결 프로그램 ‘Tour Vs Tour’ 시즌3에 출연, 주문진 방파제에서 공유와 김고은이 연기한 tvN 드라마 ‘도깨비’의 한 장면을 연출하는가 하면 주문진항과 강릉 시내, 대도호부 관아, 명주골목, 강릉수제버거전문점 등을 다니며 케미를 발산했다.

이 프로그램은 현지인이 찾는 명소들을 찾아떠나는 마스터즈팀과 도시의 대표 명소들로 떠나는 루키즈팀의 여행대결이다. 코코소리는 마스터즈팀의 서포터즈로 출연 중이다. 션리는 유창한 영어실력을 선보이며 여행을 이끌었다.

상대인 루키즈팀에는 서포터즈인 비정상회담의 독일대표 니클라스 클라분데와 꿍따리 샤바라로 활약하는 리브하이의 멤버 레아가 즐거운 여행으로 신개념 배틀트립을 펼쳤다.

션리는 비오케이의 감성발라드 ‘오늘 뭐먹지’로 활동 중이며 아리랑 라디오 ‘슈퍼케이팝’ 생방송 고정출연, 학교폭력예방뮤지컬 ‘사랑의마법학교’ 출연 등의 활동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