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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이제 성인”…서신애, 착시 드레스로 레드카펫★

사진=노진환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서신애가 착시 드레스로 주목 받았다.

서신애는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몸매가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로 성숙미를 뽐냈다. 가슴이 깊게 파인 V넥에 살색 천을 덧댄 착시 디자인은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

1998년 생인 서신애는 2004년 광고 모델로 연예계 데뷔했다. 드라마 ‘고맙습니다’, ‘여왕의 교실’,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등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아역 배우 출신으로 앳된 이미지가 강하지만 성대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