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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작곡과 출신 DJ 예진, 매력적인 외모까지 겸비

DJ예진 (사진=하이씨씨)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서울대학교 작곡과를 졸업한 DJ예진이 음악적인 재능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외모까지 드러냈다.

종합 매니지먼트사 하이씨씨(HiCC)가 DJ예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진은 감각적인 의상과 포즈로 셀러브리티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현재 프로듀서와 DJ로 활동하고 있는 예진은 처음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를 연주해왔다. 음악과 함께 자라온 만큼 자연스럽게 음악 쪽 일을 하게 되었고, 학교도 예고와 작곡과로 진학했다”며 “늘 음악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이었고, 지금 DJ로서 여러 활동을 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기 때문에 내게 주어진 일들을 즐겁게 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예진은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디제잉 이외에도 더 다양한 활동을 하며 대중들에게 나만의 음악을 만들어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예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음악을 향한 예진의 열정은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다. 그만큼 욕심도 많아 현재는 재즈 피아노를 배우며 더 풍부한 음악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런 예진을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BeICON을 통해 DJ예진의 모습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BeICON’은 하이씨씨가 론칭한 콘텐츠 브랜드로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캐스트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