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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①] 전 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신혼여행지는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낭만의 도시’라고 불리는 이탈리아 로마는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꿈의 여행지 중 한 곳으로 손꼽힌다. 이탈리아의 대표 유적지인 콜로세움이나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성당인 성 베드로 대성당은 로마 여행의 필수 코스다. 유명 유적지 외에도, 커피의 본고장에서 맛보는 카푸치노부터 로마의 별미 카르보나라까지 다채로운 현지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로마는 단연 최고의 신혼여행지다. 카약에 따르면, 로마행 항공권의 경우 출국일로부터 3개월 전에 구매하면 평소보다 최대 39%까지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여유롭고 로맨틱한 신혼여행을 원한다면 스위스의 가장 큰 도시 취리히로 떠나보자. 그로스뮌스터 성당 전망대에 올라가 취리히의 전경을 바라보거나, 레이크 취리히에서는 보트 투어로 해질녘을 감상하며 느긋하고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리마트 강 역시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장소다. 이 외에도 취리히를 대표하는 번화가 반호프거리는 취리히 여행의 필수 코스답게 다양한 가게와 식당들이 즐비해 있다. 취리히행 항공권의 경우 출국일로부터 3개월 전에 구매하면 평소보다 최대 37%까지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