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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17 미스 USA 선발대회 '경연'

(사진=AP/뉴시스)
[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2017 미스 USA 선발대회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올해 66회째를 맞은 미스 USA는 미국의 50개 주 및 컬럼비아 특별구에서 선발된 51명의 여성들이 미모 대결을 펼치는 대회다. 후보자들은 드레스 및 수영복 심사, 개별 질문을 거쳐 미스 USA로 최종 선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