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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그래미 시상식, 크리스틴 카발라리 '늘씬 뒤태'

사진=로이터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12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러스에서 ‘제59회 그래미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팝스타 비욘세와 아델의 수상 후보 노미네이트와 축하 무대 소식은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존 레전드, 브루노 마스, 메탈리카, 캐리 언더우드 등 역대급 라인업을 자랑하는 세계 최고 팝스타들의 무대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올해의 레코드(Record Of The Year),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올해의 곡(Song Of The Year) 등 총 84개 부문 수상이 진행된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 과학 아카데미(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 ‘NARAS’)의 주최로 1958년 처음 개최된 이래 지금까지 대중음악의 전 장르를 총 망라해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음악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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