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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 계약 4일만 '완판'

청라국제도시 내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
A30블록 전용75~84㎡형 898가구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 투시도. [이미지=한신공영]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한신공영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공급하는 ‘청라 호수공원 한신더휴’가 정당 계약 4일 만에 완판(100% 계약)됐다고 25일 밝혔다.

청라국제도시 A30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는 청라국제도시 내 마지막 민간 분양 아파트로 지난 5일 14.37대 1의 평균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이는 올해 인천에 공급된 단지 가운데 최고 청약 경쟁률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아파트 10개 동에 전용면적 75~84㎡형 898가구로 이뤄진다. 주택형별로는 △75㎡ 150가구 △84㎡A 328가구 △84㎡B 166가구 △84㎡C 254가구다.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