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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I&C, 시민 참여형 임직원 자원봉사 모델 선보여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신세계 I&C(035510)는 자원봉사센터, 복지관, 시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기업 임직원 자원봉사 모델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공모전을 개최, 시민에게 제안 받은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자원봉사센터, 복지관 등과 실효성 검토 후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으로 진행하는 형태이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자원봉사활동 아이디어 공모전 ‘지역사회 변화를 만드는 체인지 메이커’를 개최, 우수 아이디어 3건을 선정했다.

이날 최우수 수상작 ‘슈링클스 종이로 치매 어르신 실종방지용 인식표 제작’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임직원과 함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길 예정이다.

손정현 신세계아이앤씨 지원담당 상무는 “시민들이 제안해 주신 아이디어로 더 큰 문제해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