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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주년 기념 하와이 쏜다

(사진=신세계면세점)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신세계(004170)면세점 명동점이 오는 18일 개장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명동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GD 블랙 에코백부터 시네마패키지 등 11개 품목 중 무작위로 선별하여 제공한다. 또 온라인몰에서는 돌잡이 이벤트를 준비했다. 마이크, 돈, 실, 활, 공책 등 5가지 돌잡이 용품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적립금, 모바일 상품권, 영화관람권, 향수, 화장품 등을 증정한다.

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 패키지와 하와이 여행권(황복 항공권 및 숙박권)을 경품으로 내걸었다. KB국민카드로 1달러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뽑는다

이외에도 신세계 시그니쳐 여권 지갑, 미켈란젤로 전시권, 소년24 관람권 등이 준비돼 있다.

예술·문화 공연도 예정돼 있다. 신세계면세점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아라비아의 길’을 20% 할인 제공하며 40달러 이상 구매 시 ‘헬로 미켈란젤로 展’ 관람권, ‘모네, 빛을 그리다 展’ 관람권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