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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서울거리예술축제2017'에 푹 빠진 시민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6일 오후 서울 청계천변에서 열린 '서울거리예술축제2017' 공식초청작 '비상' 공연에서 프랑스의 컴퍼니 아도크와 공연에 동참한 국내 배우 9명이 이동형 거리극 연기를 펼치고 있다.

'비상'은 7일 오후 2시와 6시 청계천로에서 다시 공연되며,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오는 8일(일)까지 서울광장을 비롯한 도심 곳곳에서 이어진다. 서울문화재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