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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북부여성발전센터에 직업훈련소 들어선다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시립 북부여성발전센터에 여성들의 취업·창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직업훈련소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제1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노원구 중계동 501-1번지 9757.5㎡에 대한 ‘중계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심의해 수정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립 북부여성발전센터와시립 중계노인전문요양원이 입지한 중계동 501-1번지 사회복지시설용지의 일부를 기타(직업훈련소 등)로 변경하고 교육·연구시설(직업훈련소)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허용했다.

북부여성발전센터는 이번 용도계획 변경을 통해 창업을 위한 기술교육에서 고객서비스 경험까지 가능하도록 여성창업보육 프로그램을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