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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4번째 기획 돌입 ‘편성·출연진 미정’?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나영석 PD의 tvN ‘삼시세끼’ 어촌편 네 번째 이야기가 돌아온다.

tvN 관계자는 19일 “최근 ‘삼시세끼’ 어촌편 네 번째 기획에 돌입했다”며 “아직 기획 초반 단계로 편성 시기나 출연진은 미정이다”고 밝혔다. ‘삼시세끼’ 어촌편 새 이야기는 올해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4년 10월부터 방송된 ‘삼시세끼’는 도시를 떠나서 시골에서 손수 끼니를 해결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여유로운 전원 생활에 대한 동경과 한 끼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삼시세끼’는 농촌편과 어촌편으로 시즌을 거듭하며 tvN의 간판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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