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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와이오엠, 상장유지 결정 후 거래재개…급락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상장폐지 위기를 넘기고 거래를 다시 시작한 와이오엠(066430)이 급락세다.

14일 오전 9시29분 현재 와이오엠 주가는 시가대비 15.44% 내린 575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5월13일 이후 약 1년4개월만에 다시 거래가 가능해졌다. 장기간 묶였던 거래를 재개하면서 투자자들이 매물을 내놓는 양상이다.

한국거래소는 회사의 개선기간 종료와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제출과 관련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해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 매매거래가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