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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로이소프트웍스, 사물인터넷 데이터 푸시 서버 출시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푸시 솔루션 전문업체인 바닐라로이소프트웍스(대표 김진욱, http://www.vroi.net )가 사물인터넷 데이터 푸시(push) 서버 XPN(eXpress Push Notification)을 출시했다.

XPN은 최근 IT계 핵심화두로 떠오르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M2M(Machine to Machine)환경의 제한된 장치에서도 지속 가능한 데이터 연결성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자사의 솔루션보다 80% 경량화된 오버헤드를 통해 낮은 대역폭을 쓴다.

또한 배터리 사용 감소 기능, 신뢰성 있는 메시지 전송(reliable option) 기능 등이 있다.

회사 측은 “XPN은 아시아나 항공, 삼성SDS, KT(030200) 등에 공급 중인 자사의 멀티플랫폼 푸시 서버 VDS 엔진을 보다 경량화했고, 저사양 임베디드 디바이스로 연결 가능한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도 추가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사용하면 모바일(아이폰, 안드로이드폰), 크로스브라우징, PC 설치형 응용프로그램, J2EE 서버, 백색가전 등의 임베디드 장치를 모두 하나로 묶어 세션을 공유하며, 실시간 데이터 푸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다.

바닐라로이소프트웍스는 2005년 출범한 기업형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UI) 개발, 사용자 경험 기술 연구 및 푸시 서버 솔루션 메이커로, 삼성SDS 전력 사업 미들웨어 파트너, KT, 제일모직, 하나투어, 아시아나 항공 등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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