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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부터 시티투어까지', 고급 리무진타고 인천 누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리무진 서비스' 오픈
송도 순환 셔틀 6대 일년 내내 운행
시티투어 주말, 공휴일 2대 운영해
"리무진 서비스 차별화로 고객만족"
지난달 29일 열린 오크우드 리무진 서비스 오픈 기념식(사진=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인천 송도의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이 호텔 리무진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지난 1일 호텔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 서비스한 오크우드 리무진 서비스는 최고급 차량 6대가 365일 일년내내 송도 시내를 순환하는 정기셔틀과 주말과 공휴일 인천투어를 할 수 있는 특별셔틀 2개 노선으로 나눠 운행한다.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정기셔틀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을 출발해 송도 주요 아파트 및 채드윅 국제학교, 캠퍼스 타운역,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등을 경유한다. 송도의 랜드마크인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가족 여행 또는 로맨틱한 데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제 고급 리무진 버스와 함께 부담없이 누릴 수 있다 .

주말 및 공휴일 하루 3회 운행 (1시~12시/13시~15시/ 3회 15시~17시)하는 특별셔틀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을 출발해 커낼워크, 송도로터리, 신포 국제시장, 차이나타운, 월미도 등을 경유하는 코스다.

박용순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총지배인은 “내 집 같은 편안한 서비스를 지향하는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호텔을 찾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품격있고 차별화된 리무진 서비스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현재 노선 외에도 연회 행사 고객 픽업 , 허니문 고객 공항 샌딩 서비스 제공 및 야경 투어·축제 패키지 등과 연계해 오크우드만의 차별화된 고급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발 305m 높이의 동북아무역센터빌딩 상층부에 위치한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에서는 송도국제도시의 이국적 풍경과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