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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제화, 팬톤 '올해의 색' 더한 컴포트화 출시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금강제화는 슬립온 스타일의 디자인에 미국 색채전문기업 팬톤이 지정한 올해의 색을 적용한 ‘랜드로바 네이처’를 15일 출시했다.

랜드로바 네이처는 물 한잔보다 가벼운 140g(230mm 기준)의 무게와 부드러운 양가죽, 탄성이 좋은 파일론 밑창으로 만들어 장시간 신어도 발이 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랜드로바 네이처는 지난 2014년 여름 출시 이후 연 평균 5만 켤레가 판매되는 금강제화의 인기 제품 중 하나다.

이번에 출시한 랜드로바 네이처는 여성용 컴포트화로 발등 부분에 펀칭 장식을 넣어 캐주얼한 감성을 살렸다. 또한 파스텔 톤의 스페인 수입피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이국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총 4가지 색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1만8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