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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광역 급행열차 시승하는 김현미 국토부 장관

[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김현미 장관은 7일 오전 안산선 오이도역에서 수도권 급행열차 시승행사에 참여했다. 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수도권 통근시간이 평균 1시간 36분에 달하는 등 수도권 교통혼잡 문제가 국민의 가장 큰 걱정거리”라면서 “수도권 광역급행열차를 지속 확대하고 광역급행철도망(GTX)을 2025년까지 구축해 국민들에게 고품질의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경인선, 경의선, 수인선, 안산선 등 수도권 전철 4개 노선 급행열차가 확대 운행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역에서 열린 수도권 급행열차 확대운행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국토교통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전 안산선 급행열차에 탑승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국토교통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오전 안산선 급행열차에 탑승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