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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벤츠 'G클래스', 여전한 근육질 뒤태

벤츠 신형 ‘G클래스’ (사진=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가 오는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미시건주)에서 열리는 ‘2018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풀체인지(완전변경)를 단행한 신형 ‘G클래스’를 선보인다.

지난 1972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G클래스는 기본적인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45년의 전통을 지키고 있는 모델이다.

이번에 풀체인지 된 신형 G클래스는 벤츠가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을 예고한 만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