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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베트남어, ‘베트남어 OPI’ 시험 대비 강좌 론칭

"저렴한 비용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베트남어 OPI’ 강좌 개설"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시원스쿨이 운영하는 베트남어 인강 브랜드 ‘시원스쿨 베트남어’가 2주 만에 베트남어 OPI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신규 강좌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베트남어 OPI는 베트남어 회화 실력을 검증하는 시험이다. 베트남 현지인과 전화로 대화를 나누며 시험을 치르는 것이 특징이다. 출제되는 질문은 날씨와 본인 소개, 취미, 개인(외식, 여행지 등), 사회(경제, 정치 등) 질문, 상황 시뮬레이션을 하는 롤 플레이 등으로 구성했다.

최지환 시원스쿨 베트남어 사업부장은 “베트남어 OPI 시험을 준비하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이 많은 반면 이를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원이 많지 않고 수강료도 비싼 편”이라며 “베트남어 시험을 당장 준비해야 하는 이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어디서든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베트남어 OPI 강좌를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