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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창립 5주년 기념식 개최…“서민금융 동반자 되자”

[이데일리 전상희 기자] J트러스트 그룹의 계열사 JT친애저축은행이 지난 12일 창립 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JT친애저축은행은 창립 5주년을 기념해 모든 임직원이 동참하는 ‘행복 나눔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식 캐릭터 ‘쩜피’를 활용한 예금 통장을 출시할 계획이다. 지점 방문 고객 대상의 창립 기념 사은품 제공도 준비 중이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12년 10월 총 15개 점포로 영업을 시작해 올해 6월 기준 자산규모 2조 814억원을 기록하는 업계 5위 저축은행으로 자리잡고 있다. 아울러 4~7등급 중·저신용자의 금리 단층 해소를 위해 연 10%대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 ‘원더풀와우론’을 출시하고 업계 최초 우대 금리 제공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서민 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난 5년 간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눈부신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주신 20만 고객 분들과 600여 명의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의 5년은 내실 강화를 통해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수익 다각화를 실현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금융사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