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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면제점 특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52주 신저가

[이데일리 정수영 기자] 면세점 선정 비리 논란을 빚고 있는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027390)가 17일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전 거래일과 보합(0.00%)인 2만8150원에 거래중이다.

장 시작과 함께 2만7800원(-1.24%)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최근 감사원은 지난 2015년 1·2차 서울 시내면세점 심사 당시 관세청이 한화갤러리아에 특혜를 줘 관세청사업자로 선정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감사 결과를 밝혔다. 이후 주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