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 조세

김동연 만난 개신교 '세무조사 없도록 규정해야'(4보)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소속 목사들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세무공무원이 개별교회와 종교단체를 조사하는 일이 없도록 관계 법령으로 명확히 규정해야 한다”며 세무조사 금지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