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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증시 2만선 앞두고 보합 출발…닛케이 0.03%↓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14일 보합권에서 출발했다. 앞선 3거래일 연속 상승으로 2만선을 앞두고 주저하는 모양새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0.03% 내린 1만9860.37(5.45)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10시8분 현재는 1만9915.65로 0.25%(49.83) 반등한 상태다.

흐름은 여전히 좋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또 엔/달러 환율도 상승(엔화가치 하락)하며 일본 수출주 수익성에 청신호를 주고 있다.

오전 9시49분 기준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10.57~110.58엔으로 전날보다 0.57%(0.63엔)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