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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벡스, 디마기획과 모바일 광고사업 MOU 체결

- 국제전화 No.1 OTO App 모바일광고 사업 뛰어들어
- 기존 모바일광고 형태를 깬 다이내믹한 광고 선보일 듯


[뉴미디어팀] IT 벤처기업 ㈜오픈벡스(대표 정영민)는 지난 6일 종합 광고대행사 ㈜디마기획(대표 민병철)과 ‘국제전화(통신) 어플리케이션 광고매체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체결로 오픈벡스는 자체 개발한 어플리케이션 OTO Free와 OTO Global 등에 광고 영역을 탑재, 본격적인 모바일광고 사업에 뛰어들 예정이다.



OTO App시리즈는 국내에 현존하는 국제전화 서비스 중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최상의 통화품질을 자랑하는 국제전화 어플리케이션 시장에서의 명실상부한 톱 브랜드이며, 50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오픈벡스의 통신과 IT의 높은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 어플리케이션이다. 적용되는 광고영역은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상품으로 기획 중이며, 광고 표출 방식도 기존 모바일광고의 획일화된 배너광고나 띠광고를 탈피한 동영상, 애니메이션 및 3D 기법 등이 도입 될 예정이다.

오픈벡스의 정영민 대표는 “이번 광고사업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의 일부를 국제전화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리워드 해줌으로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국제전화를 이용 할 수 있게 해드리겠다.”라며 고객들에게 더 낮은 가격으로 최상의 통화품질을 서비스 할 수 있게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마기획의 민병철 대표는 “디마기획이 가지고 있는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서 OTO 광고사업의 성공적 안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모바일 광고매체사업의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