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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젠폰2, 국내 판매 시작한다

[뉴미디어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5에서 발표된 ‘ASUS 젠폰2’가 드디어 국내에서 판매된다.글로벌 디바이스 셀러 ‘바이블 코리아’(대표 강선욱, www.byble.co.kr)가 4월 1일 ASUS 젠폰2를 국내에서 최초로 입고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수스 젠폰 2는 가격대비 성능비가 우수하기로 유명한 아수스 젠폰5, 아수스 젠폰 6의 후속 모델이다. 쿼드코어 1.8 GHz 인텔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됐고, 2 GB RAM, 5.5인치 IPS 풀H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한, 후면에 전원 버튼을 탑재해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아수스 젠폰2는 듀얼심 버전으로 해외 출장을 다니는 사용자에게 매우 편리하다. 국내 통신사의 유심과 해외 통신사의 유심을 동시에 장착할 수 있어 두 개의 번호로 통신이 가능하다.

바이블 코리아 백선덕 마케팅 이사는 “에이수스 젠폰 시리즈는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성능으로 인기가 높다. 에이수스 젠폰2는 2015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제품으로 디자인까지 뛰어난 제품”이라고 말했다.

에이수스 젠폰2는 현재 바이블 코리아 온라인스토어(www.byble.co.kr)에서 275,000원에 판매 중이며, 바이블 코리아에서 기기결함 1년 무상AS 혜택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에이수스 젠폰2가 참가했던 MWC 2015는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1,9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세계 최대 규모의 모바일 전시회로 모바일 업계와 ICT(정보통신) 산업 흐름을 미리 알 수 있는 박람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