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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16일 정해인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팬사인회

남양유업 광고모델 배우 정해인.(사진=남양유업)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남양유업은 16일 경기도 하남 스타필드 1층 몰리스 아트리움에서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모델인 정해인씨를 초청, 팬사인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사전 페이스북 로스터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마련된 3가지의 미션을 완료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랜덤추첨을 통해 사인회 티켓과 스페셜 기프트 박스를 제공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사전행사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트릭아트와 포토부스를 활용한 포토존과 여유롭게 쉴 수 있는 자연느낌의 카페테라스 존을 운영한다.

메인 행사인 ‘프렌치카페 로스터리’의 광고모델인 정해인씨 팬사인회는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럭키드로우 이벤트 및 이벤트 당첨자와 셀카촬영 등이 예정돼 있다.

남양유업 ‘프렌치카페 로스터리’는 최고급 원두를 위해 커피헌터가 세계적인 커피벨트를 직접 누비며 찾아낸 1% 명품 원두만 사용한 제품이다. 커피전문점에서 마시는 커피 맛 그대로 컵커피에 담겠다는 일념으로 카페에서 커피를 만드는 로스터 바리스타 등 23인의 커피 전문가 집단과 1년간의 시행착오 끝에 최적의 커피 밸런스를 찾아 냈다.

로스팅된 원두를 받아서 내리기만 하는 일반 커피와는 달리 원두의 질감, 상태, 종류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져야만 할 수 있는 로스팅을 직접해 만든 프리미엄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