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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13일 부산·경남지역 中企 해외건설 진출지원 설명회

[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박기풍)는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소방시설협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와 공동으로 13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부산·경남지역 중소기업 해외건설 진출지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부산·경남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해외건설 시장진출과 국비지원사업 △무역보험 지원제도 안내 △인도네시아 진출전략 △중앙아시아 진출전략 등 해외건설 시장에 진출하는 중소기업이 자주 질문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해외건설협회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5개 건설협회가 공동개최를 통해 각 회원사에 보다 유익한 정보를 제공코자 노력했다”면서 “한국무역보험공사의 협조로 해외보증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제공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는 중소기업의 원활한 해외진출을 위해 개설된 매년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중 광주(전라남도)에서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