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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20일까지 예판…64GB 모델 94만9300원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LG전자(066570)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내장메모리 64GB 모델의 가격은 94만9300원, 128GB 모델인 V30+는 99만8800원이다.

LG전자는 출시일인 21일부터 26일까지 LG V30를 개통한 예약 구매 고객 전원에게 가상세계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는 구글의 최신 VR 헤드셋을 1천 원에 제공한다.

예약 구매 고객은 LG V30에 탑재된 ‘기프트팩’ 앱에서 1000원을 LG 페이로 결제하거나 실시간 계좌 이체하면 ‘구글 데이드림 뷰’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LG페이의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연내 도입할 계획이다.

예약 구매 고객을 포함한 V30 구매자 모두를 위해 사은 행사도 마련했다. 1년간 분실 파손 보험료 50% 지원, LG전자 렌탈 제품 9종 렌탈비 최대 109만 원 할인, 10만 원 상당의 ‘비트 피버’ 뮤직 게임 쿠폰 등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