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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침투위해 헬기 오르는 한·미 해병대


(포항=뉴스1) 16일 오전 한·미 해병대 특수수색대 요원들이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고공강하장에서 공중 침투 훈련을 위해 치누크(CH-47)핼기에 탑승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일본 오키나와에 주둔 중인 미 해병대 3사단 소속 특수부대원들이 한국 해병대 1사단 특수수색대와 함께 작전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