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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남수단 파병, 한빛부대는 지금

[이데일리 최선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3일 아프리카 남수단의 재건을 위해 파병된 한빛부대의 난민구호소 지원 모습을 공개했다. 약 280여 명의 한빛부대원들은 응급환자 치료, 급수 지원, 방역지원 등 현지 주민을 위한 구호활동에 힘쓰고 있다.

3일 한빛부대 의무팀 장병들이 유엔 남수단임무단(UNMISS) 보르기지 난민구호소 응급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사진=합참)
3일 남수단에 파병된 한빛부대 장병들이 보르기지 난민구호소에 급수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보르기지의 난민은 약 9000여명이며 한빛부대는 지난해 12월 17일부터 현재까지 일일 64톤의 급수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합참)
3일 남수단에 파병된 한빛부대 병사가 유엔 남수단임무단(UNMISS) 보르기지 난민구호소에서 방역지원을 하고 있다. (사진=합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