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레저 > 패션.뷰티

뷰티업계, 단 하나의 성분 '미니멀리즘' 화장품 주목

올리브 버진 오일, 콜라겐, 녹차 등 단일 전성분 화장품에 대한 관심 높아
[이데일리 뷰티in 문정원 기자]최근 스킨케어 단계에서 자신에게 딱 맞는 제품만 사용하는 화장품 다이어트와 미니멀리즘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더불어 브랜드만의 기술력으로 여러 성분이 아닌 단 하나의 성분만 담은 화장품도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단일 성분’ 화장품은 성분 하나에 집중해 100% 전성분을 화장품 한 병에 담아 피부에 뛰어난 효과를 부여해줘 소비자들의 호기심과 신뢰를 얻고 있는 것. 뷰티업계에서 올리브 버진 오일, 콜라겐, 녹차 등을 성분을 담은 ‘단일 성분’ 화장품을 소개한다.

DHC ‘올리브 버진 오일', 네오팜‘더마트로지 콜라겐 100파우더', 아모레퍼시픽 '빈티지 싱글 익스트렉트 에센스'.(사진=각사 제공)

■CAAE인증 스페인산 100% 천연 오일, DHC ‘올리브 버진 오일’

DHC ‘올리브 버진 오일’은 올리브 오일의 종주국인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역에서 자연 재배한 올리브 오일로 엄선해 만든 천연 100% 올리브 버진 오일이다. 특히 상처가 없는 어린 과실만을 선별해 사용했으며 올리브 과육을 부술 때 아주 소량 밖에 얻을 수 없는 프롤데아세이테만을 모은 100% 천연 올리브 오일을 단일 성분으로 담았다. 피부에 친화적인 식물 성분으로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천연 보호막을 형성해준다. 피부에 자극 없이 흡수되어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며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관리해준다.

■ 프랑스산 100% 콜라겐, 네오팜 ‘더마트로지 콜라겐 100파우더’

네오팜 ‘더마트로지 콜라겐 100파우더’는 프랑스 콜라겐 전문기업 에이샤르트의 하이드롤라이즈드 콜라겐 100% 단일성분 제품이다. ‘앰플 리쥬베네이팅’과 함께 사용 시 주름과 볼꺼짐을 안에서부터 당겨주고 채워주는 2중 안티에이징 효과와 미백, 보습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모공보다 작은 저분자 콜라겐 파우더로 평소 사용하던 스킨케어 제품이나 헤어 제품에도 섞어 쓸 수 있으며 거칠어지기 쉬운 무릎, 팔꿈치 등 바디 피부와 손톱, 발톱 큐티클 케어에도 효과적이다.

■빈티지 그린티 추출액을 담은 아모레퍼시픽 ‘빈티지 싱글 익스트렉트 에센스’

아모레퍼시픽 ‘빈티지 싱글 익스트렉트 에센스’는 빈티지 그린티의 정수를 담아 피부를 투명하고 탄탄하게 가꿔주는 단일 전성분 에센스다. 제주 도순다원에서 엄선된 녹차만을 선별해 100일간 자연 발효와 숙성을 거쳐 싱글 익스트렉트 포뮬라™(Single Extract Formula™)와 24시간 슬로우 추출법을 통해 빈티지 그린티 추출액만을 담은 제품으로 피부 노화 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해준다. 그린티의 자연 발효와 숙성 과정에서 탄생한 카테킨(Quinic Acid 퀴닉 에씨드) 성분이 피부 항산화 개선 효과를 발휘해 피부결 및 탄력을 개선하고 피부 투명도를 되살려준다.?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