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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태양전지 18.7억규모 美수출

[이데일리 강경래 기자]태양광과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기업 신성이엔지(011930)가 미국 미션 솔라 에너지(MISSION SOLAR ENERGY)와 18억7000만원 규모로 ‘PERC’(Passive Emitter Rear Contact) 태양전지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0.86%에 해당하는 규모다. 관련 제품은 이달 27일까지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