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 분양정보

두산건설,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7월말 분양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 조감도[그림=두산건설 제공]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두산건설이 경상남도 김해시 주촌면 선지리 587-9번지에 들어서는 ‘김해 주촌 두산위브더제니스’를 7월 말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67~84㎡ 총 851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지난해 분양한 ‘김해 센텀 두산위브더제니스’에 이어 김해에 선보이는 두 번째 단지로 두산위브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주촌면 일대는 김해 도심을 비롯해 부산과 창원 등 주변 대도시들과 가깝고 주변 산업단지 접근성도 높다. 남해고속도로 서김해 나들목(IC)과 인접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고 있다. 서김해IC를 이용해 김해 시내는 물론 부산과 창원까지 차량으로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국도 14·58호선이 가깝고 부산김해경전철을 이용하기도 쉽다. 김해신공항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해볼만하다.

가야초, 외동초, 내동중, 김해생명과학고 등이 인급에 있고 주촌선천지구 중심상업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도 쉽다. 지구 내에는 대형마트도 들어설 계획이라 생활인프라 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밖에 내외동 중심상업지와 여객터미널이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있으며 임호체육공원도 가깝다.

다양한 특화설계도 도입한다. 가구 내부에는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혁신 평면을 적용한다. 다용도 수납공간으로 활용가능한 복도팬트리와 현관팬트리가 전 가구에 도입된다. 드레스룸에는 폭 1.5~1.8m 워크인클로젯이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키즈스테이션도 조성할 계획이다.

두산건설 분양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주촌면 일대는 주거환경이 쾌적하면서도 미래가치가 높아 주거 여건은 더 좋아질 것”이라며 “두산건설의 브랜드 프리미엄과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다양한 특화설계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김해시 부원동 555-4번지에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