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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SNS 클로렌즈, 유기견 후원 크라우드 펀딩에 목표액 하루만에 달성

[이데일리 이유미 기자] 반려인들의 SNS를 개발 중인 대학생 스타트업 클로렌즈(klorenz)는 지난 26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열린 유기견 후원 크라우드 펀딩에서 하루 만에 목표액의 386%에 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클로렌즈 측은 “모든 유기동물은 더 나은 삶을 가질 권리가 있다”며 “유기견들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간의 관심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에 펀딩을 기획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해당 펀딩은 의류를 구매하면 판매 수익금 전부가 ‘엔젤홈유기견보호소’ 후원과 지지자들을 위한 소규모 파티에 쓰이는 방식이다. 와디즈에서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