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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사이트는?

[뉴미디어팀] 최근 10년 동안의SNS 발전은 프로젝트의 수요자와 프리랜서인 공급자와의 거리를 좁히는 결과를 가져왔다.이 때문에 온라인 상에서 좀 더 쉽고 빠르게 상호 관계를 맺고 지속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이를 포착하여 프리랜서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등장했는데 이들 중 3가지를 정리해보았다.

웹 프리랜서들에게 유용한 ‘프리모아’
www.freemoa.net


?????????????????????????????<출처:프리모아www.freemoa.net>

프리모아는 프리랜서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사이트이다.다양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들로 양쪽 모두에게 신용을 얻고 있는 상태이다.또한 프로젝트의 특성상 미팅이 필요한 경우 프리모아에서 직접 미팅 주선부터 계약체결까지 돕고 있다.그리고 ‘빠른 견적문의’를 통해 프로젝트 의뢰에 걸리는 시간을 줄였으며 ‘에스크로시스템’의 도입으로 프로젝트 진행 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소지를 최소화하고 있다.

영상 디자인 프리랜서들에게 사랑받는 ‘비메오’
www.vimeo.com


?????????????????????????????<출처:비메오www.vimeo.com>

동영상 클립 공유 사이트로 업로드 되어있는 많은 동영상들이 대부분 전문적인 영상촬영자 혹은 디자이너에 의해 제작된다.비메오는 포트폴리오 용도로 사용되기 때문에 기업에서 필요한 인재를 구하는 일도 빈번하다.

따라서 구직을 원한다면 비메오를 통해 직장을 찾을 수 있다,실제로 소수의 이용자들은 대기업으로부터 프로젝트 및 입사 제의를 받아본 경험이 있다고 한다.대기업으로의 영상제작 관련 부서로 입사를 원한다면 비메오의 활용은 좋을 수단이 될 것이다.

영역불문,모든 프리랜서들이 찾는 곳, ‘재능마켓 크몽’
www.kmong.com


??????????????????????? <출처:재능마켓 크몽www.kmong.com>

?프로그래머,디자이너,영상제작자 등 영역에 상관없이 다양한 프리랜서들이 활동하고 있는 사이트이다.판매자인 프리랜서는 많은 의뢰가 들어오는 덕분에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으며,그 예로 크몽을 통해 약 7,500만원의 수익을 올린 프리랜서도 있다.반면 구매자들은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재능을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결과물의 수준 또한 상당히 만족할 만하다고 하니 판/구매자 모두에게 좋은 사이트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도와주세요’ 기능을 통해 구매자가 의뢰를 게재하고 이를 해결해줄 프리랜서를 고를 수 있게 해놓아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게 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