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레저 > 패션.뷰티

[패션in 공항] 윤소이♥조성윤, 커플 공항패션의 정석

[이데일리 뷰티in 백지연 기자]

사진= 블랙야크 나우 제공
배우 윤소이·조성윤 커플은 웨딩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지난 19일 발리로 출국했다.

이날 두 사람은 무심한 듯 시크한 모델 포스를 풍기는 커플 공항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윤·조 커플은 과하게 멋 내지 않은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라운지 룩을 선보였다.

도시적인 그레이·화이트·블랙의 모노톤 컬러 아이템을 선택하여 전체적인 스타일링에 통일감을 주었고, 몸에 붙지 않는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편안함 속에 세련된 컴포트시크 룩을 선보였다.

특히 윤소이는 화이트 컬러 이너에 블랙 팬츠를 기본으로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살린 린넨 소재의 보머 재킷을 매치했다.

예비 남편인 조성윤 역시 고급스러운 소재의 맨투맨에 블랙 팬츠를 착용하여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로 연출했다.

두 사람의 커플 룩을 완성 시켜 준 티셔츠와 아우터는 모두 나우(nau) 제품으로, 환경친화적인 고급 소재와 컨템포러리한 디자인을 통해 슬로우 라이프를 담은 퍼포먼스 시티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윤소이는 박재호 감독의 영화 '여고동창' 촬영을 위한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