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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대의 레드카펫]'내공 만렙' 씬 스틸러, 배우 유승목

"작품 속 이미지와 실제 성격 많이 달라"
"'염력,'1987','우상' 등 좋은 작품들 대기..기대해 달라"


[이데일리 고영운 PD] 기자, 깡패, 정치인, 뱃사람, 간수 등.. 캐릭터를 불문하고 완벽히 소화해내는 연기파 배우, 유승목을 만났다.

현재 상영중인 영화 ‘대장 김창수’ 속 간수 오영달 역을 맡아 변화 무쌍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중인 씬 스틸러 유승목.

주로 맡았던 강한 개성의 캐릭터 이미지와는 달리, 느린 말투와 조용하고 수줍음 많은 성격의 그가 풀어 낸 연기와 영화 그리고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자.

베테랑 연예 전문 기자겸 영화평론가 고규대 부장이 화재의 배우들과 만나는 ‘고규대의 레드카펫’은 매주 수요일 VOD로 업로드 되며 이데일리 홈페이지(etv)와 이데일리 유튜브, 이데일리 페이스북, 이데일리 네이버TV, 이데일리 카카오TV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