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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리밍, 중국 대형 스마트폰 업체에 동영상 편집 솔루션 공급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모바일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넥스트리밍이 중국 대형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동영상 편집 솔루션을 공급한다.

넥스트리밍(139670)은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지오니에 동영상 편집 솔루션 넥스에디터(NexEditor) SDK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오니는 완성도 높은 동영상 편집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전세계적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넥스트리밍이 개발한 넥스에디터 SDK는 넥스트리밍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 키네마스터에도 탑재됐다. 전세계 구글플레이를 통해 600만건 이상 내려받기를 기록했다.

임일택 넥스트리밍 대표는 “새로운 멀티미디어 솔루션 넥스에디터 SDK를 통해 수익을 내려고 집중했다”며 “지오니와의 계약을 통해 중국시장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02년에 설립한 지오니는 중국 대형 스마트폰 제조사로 모바일기기 설계, 제조 및 판매를 통해 모바일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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