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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17 세마쇼서 공개될 튜닝카 `싼타페`

‘락스타 에너지 모압 익스트림 콘셉트’ (사진=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는 31일(이하 현지시간) 부터 11월 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 세마쇼’에서 튜닝카 4종을 공개한다.

지난해 세마쇼에서 오프로드 모델로 변신했던 싼타페가 올해도 같은 콘셉트로 돌아왔다. 미국 오프로드 튜닝업체 락스타 퍼포먼스 개러지가 개조했다.

‘락스타 에너지 모압 익스트림 콘셉트’는 거친 오프로드를 달리기 위해 코일 오버 서스펜션과 35인치 미키톰슨 오프로드 전용 타이어, 스키드 플레이트, 루프렉, LED 라이트 등 다양한 장비가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