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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날렵한 앞모습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람보르기니가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람보르기니 서울전시장에서 열린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론칭행사'에서 우라칸 RWD 스파이더 차량을 선보이고 있다.

소프트탑 디자인의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대 580마력 출력,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소요시간 3.6초가 걸리며 최고시속은 319km를 자랑한다.

운전석에는 12.3인치 고화질 인스트루먼트 패널이 적용됐고 소프트탑은 시속 50km에서 17초 만에 개폐가 가능하다.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가는 기본 옵션, 부가세 포함 3억2천만원 후반대부터 시작한다.